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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훈련실시의 적정여부는 훈련 실시일을 기준으로 확정하므로

 

훈련실시일 이후 퇴사 하였다 하더라도 훈련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Q: 국민내일배움카드의 1인당 지원액은 얼마인가요?
    A:

     

    □ 5년 동안 300~500만원의 훈련비가 지원됩니다.
     ○ 우선 300만원의 훈련비가 지원되고, 개인소득 수준을 고려하여 저소득층, 비정규직근로자 등 취약계층이 신청하는 경우 100~200만원을 추가지원

    [계좌한도 추기지원대상]
    1. 계좌학도 추가액 : 100만원
     - 기간제, 파견, 단시간 근로자
     - 우선지원대상기업에 재직 중인 재직자
     - 고용위기 지역 및 특별고용지원업종 종사자
     - 당해연도 기준 기준 중위소득의 50%초과 60%이하인 자
    2. 계좌한도의 추가액 : 200만원
     - 당해연도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인 자

  • Q: 자부담을 면제받을 수 있나요?
    A:
    □ 취약계층 및 특화훈련은 자부담 면제 또는 경감
     ○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4차산업혁명 선도인력양성, 일반고 특화, 과정평가형자격과정 등 특화훈련은 자부담 면제
     ○ 취업성공패키지 1유형 참여자는 자부담 미부과(단, 취업률 40% 미만 과정 참여시 20% 부과)
       - EITC 수급자는 자부담률의 50% 경감
  • Q: 고용센터의 상담 및 심사 절차는 어떻게 바뀌나요?
    A:

     

    □ 실업자와 재직자 모두 온라인(HRD-Net)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 장기훈련(140시간 이상)을 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고용센터 상담절차(2주 소요)를 거친 후 수강 가능합니다.
  • Q: 구체적으로 어떤 직업훈련과정을 수강할 수 있나요?
    A:

     

    □ 국민내일배움카드는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의 심사평가 절차를 거친 훈련과정을 수강하였을 때 지원하며, 구체적 과정은 HRD-Net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 취미, 순수 자기계발 등 취업 이외 목적의 훈련은 허용되지 않으며, 고용센터 상담 과정에서 훈련 후 구체적 취업계획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 Q: 기존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은 사람이 '20년 이후 훈련에 참여하려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나요?
    A:
    □ 기존 내일배움카드를 남아 있는 유효기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따라서, 유효기간 종료일*이 도래하기 전에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규로 발급받을 수 없음
         * 실업자,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모두 계좌발급일로부터 1년이 지난 날을 의미
  • Q: 기존 내일배움카드의 유효기간이 '20년에 종료예정인데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나요?
    A:
    기발급받은 내일배움카드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었다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새롭게 발급할 수 있으나,
         * 실업자, 재직자 내일배움카드 모두 계좌발급일로부터 1년이 지난 날을 의미

     ○ 기존 카드의 ‘사용금액’에 따라 발급신청 ‘유예기간’이 부여됩니다.
       - 100만원 미만: 유효기간 종료일부터 3개월이 지난 후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신청 가능
       - 100만원 이상: 유효기간 종료일부터 6개월이 지난 후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신청 가능
  • Q: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는데 있어 연령 제한은 없나요?
    A:

    국민내일배움카드는 만 75세 미만까지 지원대상입니다.

  • Q: 계좌한도(300만원) 보다 훈련비가 높은 국기직종 훈련과정 등을 수강할 수 있나요?
    A:

    국기직종 훈련과정, 일반고 특화과정, 4차산업혁명 선도인력양성과정은 1회에 한하여 실제 훈련비와 관계없이 전액 지원됩니다.
     ○ 국기직종, 일반고 특화, 과정평가형 자격훈련과정: 200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간주
     ○ 4차산업혁명 선도인력양성과정: 300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간주

  • Q: 훈련장려금은 지급기준은 어떻게 변경되나요?
    A:

    ○ 현재는 실업자, 재직자 등 경제활동 여부에 따라 지급하나,
       - '20년부터는 ‘140시간 이상’ 훈련과정을 기준(출석률 80% 이상인 경우)으로, 실업, 재직 여부 및 소득수준에 따라 달리 지급됨니다.

    ○ 재직자 중에서도 주 15시간 미만 근로 재직자, 근로장려금(EITC) 수급자는 ‘140시간 이상’ 훈련과정에 참여할 경우 지급됩니다.

     

  • Q: 19.12.31 이전 카드발급자도 변경된 자비부담률이 적용되나요?
    A:

    카드 발급시점과 관계없이 '20.1.1 이후 시작하는 훈련과정에 참여하는 훈련생은 변경된 자비부담률이 적용됩니다.

  • Q: 방통대 및 사이버대학 재학생이나 휴학생은 뉴스타트프로젝트에 참가할 수 없나요?
    A: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이하 뉴스타트)는 원칙적으로 대학의 재학생(또는 휴학생)을

    참여대상으로 하지 않고있습니다.

    다만, 대학의 재학생이라 하더라도 방송통신대학 및 사이버대학 등

    원격대학의 재학생(휴학생 포함)은 학습과 취업을 병행할 수 있으므로 구직등록 등

    취업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뉴스타트 참여할 수 있습니다.

  • Q: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가 뭔가요?
    A:

    청년층 뉴스타트 프로젝트는 취업애로 청년층(만15세~29세)에게 직업진로지도에서 취업까지의

    전과정에 대해 개인별로 특화된 종합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업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하실 수 있는 대상은 만29세이하의 실업급여를 받고 있지 않는 청년층 구직자 중

    아래의 조건중 하나에 해당되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졸업 또는 실직 후 6월 이상 실업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청년층 장기구직자

    (※휴학생,재학생 제외)

    - 고졸이하 비진학 미취업 청년층(대학,전문대학 중퇴자 포함)

    - 학교나 직업훈련기관에 소속되지 않고 취업하지도 않은 청년층

  • Q: 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 훈련을 받다가 퇴사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A:

    훈련실시의 적정여부는 훈련 실시일을 기준으로 확정하므로

     

    훈련실시일 이후 퇴사 하였다 하더라도 훈련과정을 수료하게

     

    되면 비용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 Q: 계좌제 훈련과 카드발급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

    ○ 계좌제란?

    - 실업자 및 자영업자 등에게 내일배움카드를 발급하고 일정 금액의 훈련비를 지원함으로써 직업능력개발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며, 직업능력개발 훈련이력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제도

     

     

    ○ 계좌발급대상

    - 취업할 의사가 있는 실업자로 상담을 거쳐 훈련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

     

     

    ○ 지원내용

    - 일반실업자 : 최대 200만원까지 훈련비 20~95% 지원 ( 훈련비의 5~80% 및 지원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은 자비부담)

    -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 : 최대300만원(취성패1유형)까지의 훈련비의 전액 또는 90% 지원(지원한도를 초과하는 훈련비는 자비부담)

     

    ※ 단위기간(1개월)별 소정훈련일수의 80% 이상을 출석한 경우 월 최대 116천원의 훈련장려금 지급

    • 1일 5시간 미만인 훈련과정은 월 최대 5만원(2,500원 X 출석일수) 지급

    • 1일 5시간 이상인 훈련과정은 월 최대 116천원(5,800원 X 출석일수) 지급

     

     

    ○ 계좌 발급 절차

     

    - 동영상 시청 및 구직신청 → 고용센터방문 → 훈련기관과정 확인(www.hrd.go.kr) → 훈련상담 실시 → 계좌제 카드 발급의뢰 → 계좌카드 발급(신한,농협) → 카드수령 → 학원등록

  • Q: 실업자훈련은 어떻게 신청을 해야 하나요?
    A:

    받고자 하는 훈련과정을 정하신 후

    직업훈련전산망 www.hrd.go.kr에서 조회하신 다음

    훈련과정 접수기간 안에 접수 후 훈련생으로 선발되시면

    원하는 실업자 훈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Q: 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 제도가 어떤 건가요?
    A:

    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 제도는 근로자 스스로 직업능력개발을 위하여 직무교육과정, 외국어 과정등을 수강하는 경우 수강료의 일부 또는 전부를 노동부에서 지원하여 드리는 제도입니다.

     

    * 대상

    근로자 내일배움카드 신청일 기준 아래의 조건 중 하나에 해당 할 경우

    1.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43조제1항제1호에 따른 우선지원 대상기업에 고용된 피보험자

    2.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43조제1항제2호에 따른 기간제근로자에 해당하는 피보험자

    3. 「근로기준법」제2조 1항에 따른 단시간 근로자(주 36시간 미만)

    4.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43조제1항제2호에 따른 파견근로자에 해당하는 피보험자

    5. 일용근로자(신청일 포함 30일이내 10일이상)

    6. 고용보험 가입 자영업자

    7. 이직예정근로자(180일 이내)

    8.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43조제1항제5호에 따른 휴직 중인 피보험자

    9.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43조제1항제6호에 따른 대규모기업에 고용된 45세 이상인 피보험자

    10. 3년간 훈련 이력이 없는 근로자(고용보험 가입이력 3년 이상)

    11. 육아휴직자

    12. 일학습병행훈련에 참여 중인 근로자

    13. 고용위기지역 근로자

     

    * 지원한도

    1년200만원, 5년간 300만원 (고용위기지역 근로자의 경우 1년300만원, 5년간 400만원)

  • Q: 국비지원은 무조건 카드발급을 해야 수업에 참여 가능한가요?
    A:

    고용노동부 실업자(계좌제)수업은 실업자 내일배움카드&재직자 내일배움카드로 한도내에서 수강이 가능합니다.

    (재직자 수업은 자비로 수강이 가능합니다)

     

    부산시 맞춤훈련과정은 내일배움카드가 없어도 부산시에 거주하시는 실업자 만18세 이상이시면 수강이 가능합니다.

  • Q: 근무를 하다가 퇴사 했는데 재직자 수업을 들을 수 있나요?
    A:

    퇴사 후에 6개월까지는 재직자 카드 사용이 가능하며

    재직자 카드 한도 내에서 실업자 과정 수강도 가능합니다. 

  • Q: 두개 이상의 과정을 수강할 수 있나요?
    A:

    시간과 요일이 겹치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2개의 교과목 수강이 가능합니다. 

  • Q: 실업급여를 받고 있는데 국비지원을 받으면 실업급여를 못 받나요?
    A:

    국비수업을 참여 하셔도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고용노동부 수업에 참여 하시면 매달 단위기간에 따라 차등지급 되는 수당은 받지 못하고 실업급여만 받을수있으며

    부산시 수업은 수당+실업급여 중복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과정 수당은 출석률 80% 이상 출석시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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